기사제목 "오묘한 연꽃.. 고운 자태... 뭐라 표현할 길 없네" 함안 연꽃테마파크 사진 공모작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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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묘한 연꽃.. 고운 자태... 뭐라 표현할 길 없네" 함안 연꽃테마파크 사진 공모작 발표

기사입력 2019.08.18 11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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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묘한 연꽃.. 고운 자태...  뭐라 표현할 길 없네"

 

함안군이 연꽃테마파크의 관광 명소화를 위해 개최한 ‘제2회 함안 연꽃테마파크 사진 공모전’이 지난 달 31일 마무리 돼 입상작이 발표됐다. 


공모전에는 총 1307건이 접수돼 대상을 포함 우수작 13점이 선정됐다. 


두 명의 아이가 연꽃사진을 찍는 장면을 표현한 ‘어린작가들’이라는 제목의 안창림 씨 작품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.  

 

 

0816 연꽃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1(_대상_(어린작가들)1082안창림).jpeg
대상 ‘어린작가들’ 안창림作

 

최우수상으로는 석양의 빛을 받은 연꽃 모습을 표현한 ‘빛을 간직한 홍련’이라는 제목의 김대일 씨 작품이 선정됐다. 

 

 

0816 연꽃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2(_최우수상_(빛을 간직한 홍련)913김대일).jpg
최우수상 ‘빛을 간직한 홍련’ 김대일作

 


0816 연꽃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3(_우수상1_(연밭쉼터)356강동균).jpg
우수상 '연밭쉼터' 강동균作 

 

 

0816 연꽃사진 공모전 수상자 발표4(_우수상2_(우리의 보금자리)1062권성은).jpg
우수상 '우리의 보금자리'  권성은作 

 

수상작은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연꽃테마파크 내에 전시될 예정이다(기상여건에 따라 장소, 기간이 변경 될 수 있다)

[보도자료 가공 기자 @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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