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제목 밀양 구치소 수감 엄용수 前 의원, 검찰 조사 '패스트트랙 충돌' 혐의 .. "끈 떨어진 실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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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양 구치소 수감 엄용수 前 의원, 검찰 조사 '패스트트랙 충돌' 혐의 .. "끈 떨어진 실감?"

기사입력 2019.12.01 10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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징역 1년6월의 실형을 확정받아 현재 밀양구치소에 수감 중이 엄용수 前 자유한국당 의원이 국회 패스트트랙(신속처리안건) 충돌 사건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.

 

엄용수 전 의원.jpg
엄용수 의원(자료사진)

 

서울남부지검 공공수사부(부장검사 조광환)는 최근 엄 전 의원을 창원지검 밀양지청으로 소환해 패스트트랙 충돌과 관련해 수사했다. 


엄 前 의원은 지난 15일 대법원에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확정받아 수감 중이다.


앞서 엄 前 의원은 대법원 판결 전인 올해 4월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태에 연루돼 고발당한 상태다. 


패스트트랙 사태와 관련해 한국당 소속 국회의원이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은 것은 나경원 원내대표에 이어 두 번째다.

 

이를 두고 지역에서는 "엄 의원이 끈 떨어진 실감이 난다"고 말하고 있다. 

[함안인터넷뉴스 기자 @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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